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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시, 교통체증 해소에 팔 걷어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6/06/08  0면 기사입력 2016/06/07 12:28

주요 교차로에 경찰 배치

토론토시가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추가 대응책에 나선다.
토론토시는 오는 13일부터1달간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8곳 교차로에 경찰을 출퇴근 시간동안 시범배치한다. 경관은 불법 좌회전과 우회전 외에도 정체된 교차로에 진입해 신호가 바뀐 뒤에도 다른 차들의 진행을 방해하는 이른바 ‘꼬리 물기’와 같이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범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경찰이 배치될 곳은 ▶영 스트릿과 쉐퍼드 에비뉴 ▶프론트 스트릿과 심코 스트릿▶레이크 쇼어 불레바드와 파크런 로드 ▶프런트 스트릿과 유니버시티 에비뉴 ▶베이 스트릿과 블루어 스트릿 ▶유니버시티 에비뉴와 아델레이드 스트릿 ▶ 블루어스트릿부터 프론트 스트릿까지 구간과 베이스트릿 교차점이다. 토론토시는25만불의 예산을 투입해 6월에 이어 올 가을에도 이 제도를 다시 시범 운용할 계획이다.
토론토시는 앞서 진행해온 정책들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토론토 경찰은 출퇴근 시간 교통 체증을 유발하는 도심지역 불법 주차에 대한 집중단속을 계속 이어간다. 지난해 8만3천221건에 달하는 티켓이 발부됐으며 1만7천대의 차가 견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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