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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 유방암 환우 지원 모임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7/10 11:21

캐나다한인여성회는 유방암 환우 지원 그룹 ‘핑크 새순 모임’을 운영한다.
유방 건강 증진 프로젝트인 ‘손에 손잡고’에 따른 이 모임은 유방암 진단을 받았거나 치료 중인 사람, 유방암 치료 경험을 나누길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관계자는 “유방암 진단은 여성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진단을 받으면 충격으로 인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하기도 한다.
함께 모여 심리적, 정서적 지원을 받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시간과 장소는 매월 첫째, 셋째주 월요일 오전 10시 여성회 1층 세미나실, 둘째, 넷째주 오전 10시30분 영/핀치 제록스 빌딩 음식코트.
또한 신규 이민자들을 위한 원스톱 정착 오리엔테이션도 한다.
오는 17일(목) 오후 1시30분엔 캐나다 사회복지 혜택정보를, 24일(목)엔 음식 정보, 31일(목)엔 자원 봉사 활동에 대해 알린다.

영어 표현과 함께하는 캐나다 예절에 대한 시간도 있다.
오는 23일(수) 오전 10시30분 H마트 (9737 Yonge St.)에서 열리는 이 시간엔 알고 쓰면 좀 더 예의를 갖추는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영어 표현을 알린다.
식당, 파티, 사무실, 전화통화 상황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예절과 영어표현을 수잔 강씨가 전한다.

여성회 모든 서비스는 무료이나 참가시 미리 등록해야 한다.
영주권자는 영주권 지참 바람.
전화:416-340-1234
(김영주 기자 nicole@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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