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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가 추석맞이 특별 판매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9/10 12:04

한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14일)이 코앞이다. 토론토 한인상가들도 식품점, 떡집, 선물가게, 건강식품점 등을 중심으로 특별 판매를 한다.

추석하면 송편을 빼놓을 수 없는 법. 특별세일엔 떡집이 선두다. ‘가나안떡집(416-223-2253)’은 20-70달러의 다양한 가격의 선물용 떡 세트를 마련한다. ‘쌍둥이표 전통 전문떡집(416-665-2744)’도 작년과 같이 각종 성인병에 좋은 송편을 준비, 판매한다.

블루어 물레방아(416-534-6833) 식당은 추석맞이 스페셜로 15일(월) 오전 11시-오후 8시 무료로 송편을 제공하고 1인 1그릇에 한해 감자탕, 설렁탕, 비빔밥, 순대국, 콩비지 등 메뉴를 3달러에 판다.

기능성 화장품 셀렉스C(905-882-4271)는 20일(일)까지 에이지리스 15 스킨 시그널링 세럼 120ml 또는 세럼 30ml 구입 시 보너스를 증정한다. 빅세븐선물센터(416-533-8110)도 다양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 한국식품, 갤러리아수퍼마켓, H마트, 그랜드 마트 등 식품점들은 청과, 정육 등 추석 선물세트와 명절재료를 모아 판매하며 추석 먹거리 대전, 송편 판매 및 시식회 등을 통해 고객들을 불러 모은다.

한편 매년 ‘사랑의 양식나누기’ 운동을 펼치는 한인사회봉사회(이사장 이정열416-531-6701)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불우이웃에 쌀과 라면을 배달한다. 봉사회는 약 15명의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식량을 전달한다.

19일(수)부터 는 연말 불웃이웃 돕기 일환으로 쌀 40 파운드 한 포와 라면 1상자를 배달한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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