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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말하기•퀴즈 대회 성료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5 11:52


주토론토총영사관-UT한국학센터


한국어를 공부하는 국내인들의 실력을 경합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주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강정식)이 11일(토) 토론토대 한국학센터, 캐나다 한국교육원과 공동으로 토론토대 지구과학센터에서 “2017 토론토 한국어 말하기•퀴즈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온타리오주 등 캐나다 전역(미국 일부지역 포함)에서 예선을 거친 최종 참가자 39명이 고등부(8명), 초급(13명), 중급(10명), 고급(8명) 등 4개 그룹으로 나뉘어 경합을 벌였으며, 학생 및 학부모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직업 선택에 대한 고민’을 주제로 진행된 말하기 대회의 대상 수상자인 Fengjing Chen(알버타대)에게는 대한항공 왕복항공권 및 삼성 갤럭시 탭과 함께 고려대 여름학기 한국어 연수기회가 제공된다.

이어, 한국문화 퀴즈 콘테스트에는 130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 영화, 드라마, K-Pop 및 한국 음식 등과 함께 다양한 문제를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해 우승자에게 성균관대학교 여름학기 한국어 연수권과 삼성 갤럭시 탭을 증정했다.

관계자는 이와관련 “2007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는 이 대회는 한류의 확산으로 매년 대회 참가자수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한국어 학습자들의 관심과 실력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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