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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서 ‘한국학자의 밤’ 개최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7 12:27


북미 아시아 학회 연례회의

북미 및 전세계 아시아학 전공학자 3천여 명이 모이는 활발한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지난 16일(목)부터 개최된 북미 아시아 학회 연례회의는 오는 19일(일)까지 나흘에 걸쳐 토론토 쉐라톤 호텔에서 진행돼 아시아의 역사, 문학, 정치 등 학자들의 다양한 연구 성과가 발표된다.

특히 17일(금) 오후 7시 30분 부터 ‘한국 학자의 밤’ 리셉션이 열려 하버드대 한국학연구 소장 김선주 교수, 캐나다 UBC 한국어문학과 로스 킹 교수,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 김지수 교수 등 한국 학자 및 한국 관련 전공 학자 200여명이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이시형 이사장은 이와관련 “현재 북미지역 유수 대학 58곳에 모두 86석의 한국학 교수직이 설치돼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학 연구와 교육활동이 이뤄지고 있다”며 “매년 개최되는 북미 아시아학회를 통해 한국학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시니어급 학자와 차세대 학자를 연결해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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