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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장학생 선발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07 07:05

주캐나다 한국대사관

주 캐나다 한국대사관(대사 신맹호)이 ‘2019년도 미주 한인 장학기금’을 수여받을 캐나다 지역 장학생 6명을 선발한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캐나다 지역에 재학하고 있는 한국계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지원자는 최근 1년간의 학점이 3.0 이상 이어야 한다. 한국 국적이 아니더라도 부모 중 한 명이 한국계이거나 캐나다에 입양된 한국인 학생인 경우에도 이번 장학생 선발에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희망자는 심사를 자료를 위해 성적표, 추천서, 에세이, 이력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선발된 장학생은 1인당 1천 달러를 수여받으며 선발 분야는 일반, 예능계(미술, 음악), 입양-장애 장학생과 같다. 특히 최고의 성적과 재능을 보인 선발학생 2명에게는 2천5백 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우수한 에세이를 제출한 3명에게는 500달러의 부상이 지급된다.

지원서 접수 마감일은 오는 21일까지며 지원자들은 지역 공관 심사와 중앙심사를 거친 뒤 선발 여부를 전달받는다. 선발된 장학생들 9월 23일 이후 장학금을 지급받는다.
재미한인 장학기금은 대한민국 정부가 1981년 한미수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창설 한 장학기금으로 매년 미국과 캐나다 지역의 동포 학생 및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613) 244-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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