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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학생들 온라인 학습 시작

이희연 기자
이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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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입력 2020/04/07 14:19

교육부 "가정에서 부모들이 아이들 학습 도와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3주 넘게 휴교중에 있던 온타리오주 학생들이 월요일부터 온라인 학습을 시작했다.

교육부 목표는 학생들이 코로나 대유행 기간 동안 가능한 한 학습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스티븐 레체 교육부 장관은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일하고 있는 만큼, 이 기간동안 부모들이 가정 내 어린 학생들을 많이 도와줄 것을 요청했다.

교육부는 초등학생들의 연령에 따라 일주일에 5시간에서 10시간 정도의 공부 시간을 권장했다.

고교생들은 학기제 수업을 듣는 경우 수업당 일주일에 3시간, 학기제가 아닐 경우 그것의 절반의 시간을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의 졸업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체되는 일은 없을 것이지만, 온주의 학교들은 적어도 5월 4일까지 휴교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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