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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설원을 내달린다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24 11:36



'Korean Ski Day' 개최
본보 주최, 펜타곤 스포츠 주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개막이 채 1년도 남지 않은 가운데 본보가 인기 동계 스포츠인 스키를 통해 평창알리기에 나선다.

본보(발행인 김완수)가 주최하고 레저 전문 업체 펜타곤 스포츠(대표 이광호)가 주관하는 ‘중앙일보와 함께하는 Korean Ski Day’행사가 내달 5일(일) 오전 7시 30분부터 블루 마운틴 스키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단체 보드 및 스키, 포토제닉,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후원업체들이 제공한 풍성한 경품이 참가자들에게 제공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본보가 마련한 기념품이 증정돼며 포토제닉 1, 2등에게는 파란여행이 제공한 여행상품권, 포토제닉 3등과 경품 추첨을 통해 당첨된 참가자들에게는 펜타곤 스포츠가 제공한 블루마운틴 스키여행 상품권이 돌아간다.

이와 관련, 본보 총무국 관계자는 “스키, 스노우보드는 캐나다의 대표적 겨울 스포츠로 겨울철 청소년들의 움직임 욕구를 해소하고, 건강과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며 “전문 강사진들을 통해 스키 실력도 향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가 진행될 블루 마운틴 스키장은 토론토에서 약 1시간 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온주 내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37개의 슬로프를 가지고 있으며 최장 슬로프 길이는 1천 219m에 달한다. 문의: 본보 총무국(416-736-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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