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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테이블 ‘백구의 제왕’ 가린다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5 11:58

제5회 중앙배 탁구대회 개최
본보-캐나다탁구협 공동주최
4월1일, 한인회관



한인 대표 인기 스포츠인 탁구 실력을 겨루는 대제전이 열린다.

본보(발행인 김완수)와 대한체육회 캐나다 지부 탁구협회(회장 탁경홍)가 공동주최하는 ‘제5회 토론토 중앙배 탁구대회’가 4월 1일(토) 오전 9시30분(중식 제공)부터 토론토 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개최된다.

참가자격은 탁구에 관심있는 한인이면 누구든지 가능하며, 참가종목은 ▶단체전, 개인단식 1부, 2부, 3부 ▶개인복식 1부, 2부로 진행된다.

대회방식은 단체전의 경우 4단 1복식제, 5게임중 3승한 팀이 승리하며 개인전, 단체전 모두 예선리그 후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 예선리그, 8강전까지의 토너먼트와 단체전은 게임당 3판 2선승제로, 4강이후 결승토너먼트는 5판3승제다.

참가비는 단체전 1백달러, 개인단식 20달러, 그리고 개인복식은 30달러로, 각 부분 1, 2, 3위에게 트로피와 상품이 수여된다.

탁 회장은 이번 대회와 관련 “이번 대회를 통해 동포가 하나됨을 확인하고 활력있는 봄을 맞이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라며 “운동도 하고 상품도 타며 겨울동안 만나지 못한 지인들과 만나 담소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일석 삼조의 기회”라고 많은 한인들의 참가를 당부했다.

참가신청은 대회 당일(1일) 오전 9시30분까지 하면 된다.

한편 지난 4회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젊은 새내기 선수들과 노련미를 앞세운 성인선수들간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문의 및 접수: 탁경홍(647-999-5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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