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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억 목소리 ‘가왕 더원’, 토론토 무대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7 12:31

CBM PRESS 주최-본보 단독 미디어 스폰
5월 19일, 토론토 아트센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목소리’, 가왕 더원이 토론토를 찾는다.

CBM PRESS가 주최하고 본보(발행인 김완수)가 단독 미디어 스폰서로 후원하는 ‘2017 더원 캐나다 투어’가 5월 19일(금) 오후 8시 토론토 아트센터(5040 Yonge St.)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13일에는 벤쿠버에서 공연을 갖는다.

2002년 ‘The Last Gift The One!’ 앨범을 통해 솔로 가수로 데뷔해,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음색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더원은 ‘사랑아’, ‘내 여자’, ‘가시’ 등 여러 히트곡을 가지고 있다.

2012년 MBC ‘나는 가수다 2’를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대중들에게 실력파 가수임을 각인시켰으며 ‘불후의 명곡 2’, 중국판 ‘나는 가수다 3’ 등을 통해 한∙중 대표 가수로 자리잡았다

이와 관련 CBM PRESS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한인 가족들이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콘서트를 계획했다”며 “더원의 생생하고 애절한 라이브를 통해 가슴 울리는 감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 판매는 오는 22일(수) 부터 3월 31일 까지 각각 15불과 10불 할인가격이 적용되는 Early-bird티켓을 티켓마스터(http://www.ticketmaster.com)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일반 티켓은 4월 1일부터 공연당일 5월 19일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CBM PRESS 홈페이지(www.cbmpress.com) 또는 이벤트 페이지 토론토(http://bit.do/theonetoronto)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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