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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사회 화합을 위한 필드위의 ‘샷’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7/05/02  2면 기사입력 2017/05/01 12:27

2017 토론토 한인회 골프대회
본보 미디어후원

봄을 맞이해 동포사회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대제전이 마련된다.

토론토 한인회(회장 이기석)가 주관하고 본보(발행인 김완수)가 후원하는 2017년 토론토 한인회 골프대회가 6월 3일(토) 오후 1시부터 스테이션 크릭(12657 Woodbine Ave.)에서 열린다.

연례로 개최되는 이 대회는 올해 특히 본보가 후원으로 나서 대회의 권위와 취지를 한층 높여 모든 한인골퍼들이 한인사회의 발전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뜻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한인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동포사회의 친목을 도모하는 목적 이외에도 수익금을 통해 한인회관의 낙후한 시설 보수와 프로그램 운영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라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샷것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참가비는 130불이며 클럽 링크 회원 70불, 파워 카트 회원 50불이여 2017 한인회 회원은 10불 할인된다(당일 회원등록 가능). 참가비에는 그린 피, 파워카트, 저녁, 기념품 외 다수가 포함된다

시상은 일반부, 시니어, 여성 각 부문에 ◆그랜드 챔피언, ◆그로스 1,2,3과 ◆단체상, ◆장타, ◆근접, ◆홀인원, ◆파3 컨`테스트 등에게 주어진다.

등록마감일은 5월 26일(금) 오후 5시 까지 이며 한인회 홈페이지(www.koreacetre.on.ca)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접수하면 된다.

문의: 토론토 한인회(416-383-0777)/중앙일보(416-736-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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