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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2’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0 10:49

토론토 상영

한국에서 새로운 흥행기록을 향해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신과 함께 2’가 토론토에서 상영중이다.

토론토지역 배급사측에 따르면 현재 토론토에서 실버시티 리치몬힐 시네마스(8725 Yonge St, Richmond Hill)과 타운타운의 스코시아뱅크 극장(259 Richmond St.W), 노스욕의 시네플렉스 시네마스 엠프렉스 극장(5095 Yonge St. North) 등 3곳에서 상영되고 있다.

입장료는 14~64세 연령은 13달러99센트, 65세 이상은 9달러99센트. 지난 1일 개봉이후 9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이 영화는 관객 1천4백만명을 모았던 같은 제목의 속편이다.

저승 삼차사의 천년에 걸친 인연을 부각했다. 미움과 배신, 용서와 후회가 점철된 이들 인연의 고리를 따라가다 보면, “나쁜 인간은 없다. 나쁜 상황이 있을 뿐”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영화로 1천만명을 무난히 돌파해 새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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