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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나도 영화 감독’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4 12:21

출품작 모집기간 연장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


북미 최대의 스마트폰 영화 축제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TSFF/집행위원장 김민구)’의 출품작 모집기간이 연장됐다.

24일 TSFF 집행부는 쏟아지는 출품 문의로 인해 3월 24일(금) 까지 였던 출품 마감시한을 4월 17일(월)까지 연장접수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열린 스마트폰 영화제에서는 전세계에서 출품돼 선정된 31개 작품이 상영됐다.

올해 6회째를 맞는 TSFF는 특히 사이버 필름스쿨, 조지브라운 컬리지와 협력해 영상제작 워크샵을 최초로 진행했다.

이와 관련, 김 위원장은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의 대중화로 인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영상 촬영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워크샾은 전문인과 비전문인들의 촬영 기술을 극대화시키는데 촛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는 지난 2012년 ‘아리랑 코리아 스마트폰 영화제’로 출범한 이래, 제3회를 기점으로 한인들 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다양한 인종의 참가자들과 관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로 다시 태어났다.

문의: 416-840-7015, tsff.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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