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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17 12:52

6월 8~10일, 33개 작품 선사

스마트폰 영화제(TSFF/집행위원장 김민구)가 다운타운에 위치한 토론토대학교 세인조지 켐퍼스의 이니스 타운홀(Innis Town Hall)에서 오는 6월8부터10일까지 3일간 열린다.

지난 2012년 아리랑 코리아 스마트폰 영화제로 출범했던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는 제3회때 부터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됐다. 주최측에 따르면 올해는 모두 5개 부문에 걸쳐 최종 심사에서33개 작품중 5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또한 이번 영화제에서는 집행부와 비영리 독립영화 제작지원 단체인KinoTO가 협력하여 ‘스마트폰 영화 카바레 ‘ 라는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민구 위원장은 “첫선을 보일 스마트폰 영화 카바레이 기대된다”며” 새 프로그램을통해 토론토 영화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 티켓은 이벤트브라이트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수 있으며 봉사활동 문의는 이메일(tsff.volunteers@gmail.com)을 통해 문의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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