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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수 변진섭 토론토 공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07 11:19

내년 1월 20일 ‘나눔의 콘서트’


중앙일보 미디어 후원

대한민국의 대표 팝 발라드가수 변진섭이 내년 초 토론토에 온다. 변진섭의 ‘2019 나눔 콘서트’가 내년 1월 20일(일) 토론토의 John W.H. Bassett Theatre ( 255 Front St W.)에서 열린다.

이 공연은 정관장, 동인비가 후원하며 토론토 중앙일보가 미디어 협찬을 맡는다.
티켓 판매는 지난 1일(목) 부터 시작됐으며 H마트(905-883-6200)와 메가 박스 오피스 (www.megaboxoffice.com)에서 판매중이다. 가격은 VIP석 150달러, R석 120 달러, S석 60달러.

특히 변진섭의 후원사인 정관장은 VIP와 R석을 예매하는 선착순 5백명에게 시가 170달러인 ‘정관장 화애락’을 교민들과 팬들에게 선물로 전달한다.

1998년 데뷔곡 ‘홀로 된다는 것’으로 스타 반열에 오른 변진섭은 ‘너에게로 또 다시’, ‘희망 사항’ ‘숙녀에게’등 다양한 인기곡을 불렀다. 특히 1990년에는 가수왕을 차지했으며 또한 라디오 DJ 로도 활동했다.

문의: 전화(437-346-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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