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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 – 선율 공연 선사 갈채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07 11:22

조이모자선교회 자선음악회

조이모자선교회(목사 박영희)가 개최한 자선음악회가 성료됐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이번 자선음악회는 오는 11월 3일(토) 저녁 7시 토론토 다운스뷰 장로교회 (4110 Chesswood Dr.)에서 열렸으며 300여명의 청중이 참석했다.

이번 음악회에는 다년간 조이모자 선교회에 재능기부를 해오고있는 바리톤 정윤재씨의 리싸이틀이 메인 이벤트로 준비됐으며 피아니스트 김영혜씨, 큰빛크로마하프찬양단, 토론토 장로성가단 등이 공연에 참여했다.

조이모자 선교회의 박영희 목사는 “자선음악회를 통해 선교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과 봉사 사역을 한인사회에 널리 알리고 싶었다”며 “관심과 사랑으로 조이모자 선교회가 여기까지 올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조이모자 선교회는 2003년에 설립된 싱글맘 가정을위한 기독교 자선 단체며 가정상담, 사회복지상담, 통역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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