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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회 밀알의 밤’ 성황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12 12:51

조성준 장관, 장애인 격려

조성준 노인복지부 장관이 지난 10일 열린 밀알의 밤에 참석해 자리를 함께하고있다.

조성준 노인복지부 장관이 지난 10일 열린 밀알의 밤에 참석해 자리를 함께하고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다. 지난 10일(토) ‘제 23회 밀알의 밤’이 오후 7시 빌라델비아 장로교회(8 Codeco Ct.)에서 열렸다.

‘주님나라임하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조금희, 복음송가수 이은영, 트럼펫 솔로 김채현 등이 공연했으며 빌라델비아교회 성가대와 밀알선교단 장애우들의 워십댄스, 난타, 피아노연주와 찬양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이날 밀알선교단의 초대 이사장을 지낸 조성준 온타리오주 노인복지부 장관이 직접 참여해 장애인들과 부모들을 격려했다.

조 장관은 “장관 부임후 장애인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며 “또한 장애인들에게 유익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많다는 사실도 알게됬다”고 전했다. 또한 “한인 장애인사회도 도움이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밀알의 밤 행사는 광역토론토 지역의 한인 청소년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하는 밀알선교단이 해마다 모금을위해 개최하는 행사로서 이 시간을 통해 장애청소년들과 그 가족들을 격려하는 음악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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