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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모금 갈라 행사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28 12:02

토론토 한인회 30일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한 운영기금 후원행사가 열린다. 오는 30일(금) 오후 6시 토론토 한인회(회장 대행 이영실)는 토론토 한인사 53주년을 기념하는 2018년도 후원모금 갈라 행사를 토론토 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개최한다.

‘Korean Heritag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후 6시부터 레드 카펫 및 리셉션을 통해 시작될 예정이며 오후 7시부터 저녁 만찬 및 공연이 시작된다.
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단장 김미영)와 한국전통예술협회(감독 금국향)의 한국전통 공연이 준비되며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유의 아름다운 듀엣도 더해질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경품행사가 열린며 대한항공 한국행 왕복 항공권, 에어캐나다 왕복 항공권(전세계 원하는도시 가능), 50인치 스마트 TV, 무선 청소기, 화장품 등이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된다.

이영실 회장 대행은 “53년간의 캐나다 한국동포 사회의 발자취를 되새겨보는 의미있는 자리다”며 “많은 교민들의 참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부족한 주차공간을 대신하여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에드워드 가든 주차장(755 Lawrence Ave. E.)에서 한인회관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며 “ 행사 종료 이후에도 공원까지 운행할 예정인만큼 많은 이용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갈라행사의 입장료는 150달러이며입장료의 50%는 세금공제 영수증 발급이 가능하다. 티켓 구입 및 자세한 문의는 토론토 한인회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전화(416-383-0777), 이메일(kcca11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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