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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데이 축하행사 다양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26 12:27

멜 라스트맨광장 음악 공연, 불꽃놀이

토론토 애쉬브리지스 공원에서 열린 불꽃놀이 장면.<br>

토론토 애쉬브리지스 공원에서 열린 불꽃놀이 장면.

오는 7월 1일 캐나다가 건국 152주년을 맞는 가운데 올해도 연휴기간 동안 토론토 시내 곳곳에서 불꽃놀이 등 다양한 축하 행사가 열린다.

노스욕 멜 라스트만 광장

한인들의 왕래가 잦은 노스욕 멜 라스트만 광장에서 캐나다 데이 축제가 열린다. 캐나다 데이 당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페이스 페인팅과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는 여러 부스들은 물론 음악 공연들도 준비된다. 또한 밤 10시30분에는 행사를 마무리하는 불꽃놀이도 진행된다.

애쉬 브릿지스 베이 불꽃놀이

캐나다 데이 밤 에쉬 브릿지스 베이 공원(1561 Lake Shore Blvd E.)에서 화려한 불꽃놀이가 열린다. 에쉬 브릿지스 베이는 물론 아메스 버리 공원과 밀리켄 공원 등 시내 여러 다른 장소에서도 불꽃놀이가 열린다.

토론토 갈비 축제

토론토 립(갈비) 페스티벌이 이토비코에 위치한 센테니얼 공원에서 열린다. 28일부터 캐나다 데이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를 통해 주민들은 각종 고기 및 음식은 물론 음악 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시설이 준비된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M)

다운타운에 위치한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은 캐나다 데이 당일 주민들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개방된다. 선착순 5백명의 주민들은 박물관 내 일반 전시관을 비롯해 각종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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