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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토론토 진출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7/10 12:33

한국 친환경 저가 화장품

한국의 친환경 저가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토론토에 진출한다.

최근 이니스프리는 토론토 대형 쇼핑센터 요크 데일 몰(3401 Dufferin St.)에 입점을 확정 지었으며 올여름 안에 영업을 시작한다. 이니스프리는 제품들은 다른 브랜드보다 낮은 가격대에 판매될 예정이다.

대부분의 제품들은 30달러 미만이며 마스크 팩은 한 장당 1달러 75센트에 판매된다. 성공적인 로드샵 화장품 브랜드로 평가받는 이니스프리는 차별화된 친환경 마케팅으로 한국시장은 물론 외국에서도 주목을 받고있다.

인기에 힘입어 이미 홍콩, 싱가포르, 미국, 인도 등 캐나다를 제외한 7개 국가에 진출했다. 한편 현재 이니스프리는 새 매장에서 근무할 직원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지원 희망자는 이메일(innisfree.career@ca.amorepacific.com)을통해 이력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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