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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브랜포드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9 12:10

집구입 최적지

토론토 서부 브랜포드 지역이 부동산을 구입하기 가장 좋은 곳으로 꼽혔다.

18일 경제전문 매거진 ‘모니센스’는 18일 게재한 연례 기획기사에서 ”브랜포드는 집값이 상대적으로 싸고 지역경제도 활기를 이어가고 있어 거주지로 가장 적합하다”고 지적했다.

“브랜포드에서 지난해 단독주택은 50만달러선을 약간 웃도는 가격에 거래됐다”고 밝혔다. “집장만을 희망하고 있는 광역토론토지역(GTA)주민들에게 매력적인 곳”이라고 덧붙였다.

모니센스는 해마다 전국 주요도시 35곳을 대상으로 주택가격과 거주 환경, 지역경제 등을 분석해 보도하고 있다. 토론토 동부의 보우맨빌 지역이 집 구입 여건이 가장 좋은 곳으로 지목됐다.

이곳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집값이 평균 68%나 상승했으며 여전해 평균 가격은 50만달러선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주민 10만여명의 브랜포드는 전화기를 발명한 알렉산더 그램햄 벨이 살았고 또 북미하키리그의 전설인 웨인 그레츠키가 태어난 곳으로 유명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브랜포드 시의회의 크리스 프라엘 시의원은 “1994년 처음 시의회에 진출한 후 브랜포드는 엄청난 변화를 거듭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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