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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경제재개 2단계 확대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6/16 14:33

토론토, 미시사가, 브램튼은 좀더 기다려야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이면서 광역토론토를 포함한 온주의 대부분 도시의 식당과 미용실이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15일 더그 포드 온주수상은 토론토, 미시사가, 브램튼, 윈저를 제외한 온타리오의 모든 지역에 경제재개 2단계를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수상은 오는 6월 19일 금요일부터 옥빌, 욕, 번, 해밀턴, 마캄, 나이아가라 지역의 미용실과 쇼핑몰이 오픈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식당들을 포함한 많은 사업과 시설이 재개할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온주에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토론토와 필, 윈저지역은 바이러스에서 아직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다음 경제재개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토론토의 스틸스 애비뉴 북쪽은 사업장은 금요일부터 합법적으로 영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 영업을 재개하는 사업주는 영업장 내에서 사회적 거리 유지 등 감염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15일 온주는 모두 18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보고됐으며 대부분 토론토와 필 지역에서 발생했다.

토론토에서 85명, 필지역에서 41명, 다른 지역에서는 10명 미안으로 보고됐다.

지난 3월 이후로 가정 적은 감염자수를 나타냈으며 총 감염자수는 9만 9,073명이고 사망자는 8천 174명이다. 완치된 환자는 6만 999명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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