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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사가 소방관, N95 마스크 부족

이희연 기자
이희연 기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6/19 13:28

코로나 관련 출동에 15kg 호흡장비 착용할 것

미시사가 소방관들이 보유한 N95 마스크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보고된 가운데, 앞으로 의료 관련 모든 출동에 산소 탱크가 달린 자가 호흡 장비를 착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시사가 소방관 협회는 트위터를 통해 17일 수요일부터 모든 소방관은 코로나 감염의 위험이 있는 곳으로 출동할 경우 15kg에 달하는 호흡 보조 기구를 착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방관의 이러한 조치는 N95마스크의 공급 부족현상 때문이라고 보고 있으며 N95 마스크는 공기 중의 바이러스 차단율이 최소 95% 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N95 마스크는 국내 생산 능력 부족으로 코로나 발병 이후 캐나다 전역에서 물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사스 사태 이후에 주정부가 비축해놓은 긴급 마스크 물량은 코로나 사태 전에 이미 사용 기한을 넘겨 파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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