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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슨공항 새로운 방역시스템 선보여

이수진 기자
이수진 기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6/23 14:15

로봇청소기와 워크스루 소독장비 도입

피어슨 공항이 초현대적인 장비를 도입하여 감염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공항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점점 늘어나면서 피어슨 공항측은 이용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하여 새로운 장비를 도입하였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공항 곳곳에 6대의 로봇청소기가 돌아다니며 바닥의 청결상태를 유지하고, 공항 내 비접촉식 체크인 기계가 설치된다.

대형 워크스루 살균 소독기를 도입해 그곳을 통과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독성 감염예방 용액을 뿌려 옷과 수하물을 소독할 것이라고도 전했다.

또한 공항택시 내부에 플렉스 글라스(유리처럼 투명한 특수 아크릴 합성수지. 유리나 보석처럼 반짝거리고 투명하여 의복의 장신구 따위에 많이 사용된다)를 설치해 운전자와 승객이 접촉하지 않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공항측은 이러한 조치들이 적용된 후에도 승객들과 직원들은 필수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마중/배웅나온 가족과 친구들은 공항 밖에서 기다려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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