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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비상사태 7월 15일까지 연장

이희연 기자
이희연 기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6/26 08:26

감염예방 규정은 이후에도 계속될 것

더그 포드 온주 수상은 7월 15일까지 비상사태를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보건 담당자들은 의료 보호 및 촉진법에 따라 일부 상업시설에서 마스크를 쓰도록 요구하는 등의 특정 권한을 유지할 예정이다.

대규모 집회 금지 등 코로나 비상사태에 따른 여러 감염예방 규정은 15일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온주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토론토와 필 지역이 오늘(24일)부터 경제 재개 2단계로 진입하면서 많은 기업이 문을 열게 되었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윈저-에식스 지역은 경제 재개 2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는 유일한 지역이 되었다.

토론토와 필 지역은 24일(수)부터 헤어 스타일리스트, 수영장, 관광 가이드 서비스 등이 영업을 재개할 수 있다.

식당은 파티오에서만 영업이 가능하며 정부는 모든 경우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유지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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