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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이번 주 내내 불볕더위 기승

이희연 기자
이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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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7/21 13:44

체감온도 35도 넘는 더위 지속될 듯

토론토의 푸른잔디가 타는 더위에 말라죽어가고 있다.

토론토의 더운 날씨가 누그러질 기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 주 또한 매우 뜨거운 한 주가 될 전망이다.

20일(월) 토론토의 기온은 29도였으며 체감온도는 34도까지 오를 예정이다.

토론토 날씨를 알리는 사이트에서는 21일(화)의 체감 온도 29도가 이번 주 중 가장 시원한 날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번 주 중반쯤 부터 온도는 가파르게 올라 수요일은 체감온도 35도, 목요일과 금요일은 36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했다.

주말의 체감 온도는 그보다 더 높은 토요일 38도, 일요일 41도로 타는 듯한 무더운 주말이 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무더위 속에서 야외 활동 계획이 있다면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전하며 꾸준히 수분을 섭취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라줘야 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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