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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장,평창 머물며 '열공'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21 14:37

2026 대회 유치 위해

앨버타 주 캘거리의 내히드 넨쉬 시장(사진)이 2026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평창에 머물며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CTV에 따르면 넨쉬 시장은 8년 후 동계 올림픽을 캘거리에 유치하기로 하고 평창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관계자들을 접촉하면서 평창의 대회 시설을 현장 점검하는 등 '열공'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넨쉬 시장은 평창의 각 경기장 및 인프라 시설을 시찰하면서 캘거리가 대회 개최에 적합한지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캘거리는 30년 전인 지난 1988년 이미 한 차례 동계 올림픽을 개최한 경험이 있어 2026 대회 유치가 성사되면 두 번째 올림픽 개최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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