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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고 검도팀 단체전 우승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28 11:58

토론토 일본 문화회관 주관

대회가 끝난후 기념 사진을 찍고있는 정고 검도팀의 가인호(왼쪽부터), 김건희, 최익준, 박인서, 김해시씨

대회가 끝난후 기념 사진을 찍고있는 정고 검도팀의 가인호(왼쪽부터), 김건희, 최익준, 박인서, 김해시씨




지난 24일(토) 토론토 일본문화회관(6 Garamond Ct.)이 주관한 ‘시니어 검도 토너먼트’가 개최됐으며 한인출전자들이 주요 부문에서 우승하는 등 거머쥐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시니어 검도 토너먼트’는 캐나다내 가장 권위있는 검도대회로서 이번 대회에는 캐나다 및 미국 각지에서 38개팀(192명)이 출전했다.

노스욕의 위치한 ‘고정욱 태권도, 검도(180 Steeles Ave. W.)’ 소속으로 한인선수들로만 구성된 ‘정고 검도팀’은 쟁쟁한 상대팀들을 누르고 단체전에서 6년만에 다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진환 관장과 최현준 감독의 지도를 받는 정고 검도팀은 가인호(4단), 김건희(5단), 최익준(3단), 박인서(5단), 김해시 (5단)으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팀원인 최익준과 박인서는 각각 3단부 개인전 우승, 4단부 개인전 3등의 쾌거를 이뤄냈다.

고정욱 태권도, 검도 체육관의 고정욱 관장은 “일본선수들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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