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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프레이저 대학(SFU) 경영학과 졸업생 모교에 2,200만 달러 기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2/09 17:17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SFU)의 졸업생이 2천만 달러가 넘는 거액을 모교에 기증했다.
91년도에 이 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한 라이언 비디와 그의 아버지 키트 비디는 버나비에 자리한 모교 SFU에 지금까지 희사된 개인 기부금으로서는 가장 큰 액수인 2,200만 달러를 기증하였다.
학교는 이 기부금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학생, 교수진을 위한 사업과 연구 기관의 활동을 돕는 데 쓸 예정이다.
또한 대학 측은 경영대학의 이름을 이들 부자의 성을 따서 SFU 비디 경영대로 바꿀 예정이다.
졸업생 라이언 비디는 아버지 키트 비디가 창업한 부동산 개발 그룹인 비디 그룹의 사장이다.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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