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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한국어 교사들, 모두 BC주로 모인다

천세익 기자
천세익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4/21 12:58

캐나다 한국학교 총연합회(김선경 회장, 이하 총연합회)이 주관하는 4차 학술 대회 및 정기총회가 오는 8월 22일부터 이틀동안 코퀴틀람에 위치한 이그제그티브 호텔(EXECUTIVE PLAZA HOTEL)에서 열린다.

총연합회는 캐나다에 흩어져 있는 한국학교들의 원활한 소통과 교사들의 전무화 교육 등을 위한 단일 기관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지난 2009년 8월에 출범했다.

특히 2012년에는 연방정부로부터 채러티(charity) 등록을 완료해 기부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캐나다의 각 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글어 교사들이 참석해 바람직한 한국어 교육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오는 4월 30일(수)까지 등록해야 하며 기타 필요한 다른 정보는 총연합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www.cak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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