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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정원섭회계사 초청 세무감사 세미나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2/10/08 15:40

한인사회 세무감사 비상...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최근들어 캐나다 세무당국이 세무공무원을 크게 늘려서 개인 및 기업에 대한 세무감사를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세무감사는 한인사회를 비롯한 이민자들에 대한 세무감사를 철저히 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세무감사의 대상도 기업형태의 비즈니스는 물론 개인 비즈니스, 심지어 개인에 대한 생활비 감사까지도 빈번하게 실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생활비 감사는 신고된 소득이 없는데도 캐나다에서 소비를 하면서 생활하고 있는 영주권자들을 대상으로 생활비를 역산하여 세금을 부과하는 것으로서 이미 많은 한인들이 세금을 추징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해외자산 신고를 소홀히 했다가 거액의 세금을 추징 당하는 사례도 최근 들어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중앙일보는 회계 및 세무 전문가인 정원섭 회계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세무감사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무감사를 예방하는 방법, 감사가 나왔을 때 대처 방법, 해외자산 및 소득 신고 방법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소개됩니다.

세무감사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계신분이나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세미나 주제 : 세무감사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일시 : 2002년 11월 1일(금요일) 오후 7시
*장소 : 코퀴틀람 Executive Hotel 2층(405 North Rd., Coquitlam, BC)
*참가비 : 1인당 30달러
*문의 및 등록: 중앙일보 관리국 604-420-6033~4
*자리가 제한되어 있으니 미리미리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정원섭 회계사 약력>
-미국 뉴햄프셔 대학교 석사
-미국 하바드대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캐나다 최초 한인 공인회계사(C.A.)
-KPMG회계사무소 감사 수퍼바이저
-BC주정부 소비회사부 및 노동부 감사실장 역임
-현 밴쿠버한인회, 노인회, 교회협의회, 실업인협회, 밴쿠버한국어학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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