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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부동산 등기 및 조사 기관 노조, 파업 찬성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1/24 10:02

BC 주 정부의 부동산 등기 및 조사 기관의 노조가 파업 결의에 돌입했다.
노조는 파업을 투표에 부처 압도적인 찬성의 결과를 거두었다. 이로 인해 얼마 동안 부동산 및 재산 거래에 혼란이 올 가능성이 생겼다.
빅토리아와 뉴 웨스트민스터, 켈로나 사무실에 근무하는 116명의 직원들은 변호사, 공증인, 토지측량사, 등록 대리인 등 부동산 전문가들을 위해 일해 왔다. 정부 공무원 노조(BCGEU)의 회장 대릴 워커는 임금과 휴가 계획에 대한 이견으로 3개월간 끌어오던 계약 협상이 지난 2010년 12월 결렬되었다고 밝혔다.
워커 회장은 98%의 파업 찬성이 정부를 협상 자리에 돌아오게 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노조는 아직 파업을 통보하지 않았으며 생산적 협상으로 결렬을 풀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출처: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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