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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잘하기 대회 4월 20일 개최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3/29 16:11

수상자에 테블릿 등 상품 제공
각 학교 우승자 27명 참가 경합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회장 명정수, 이하 협회)는 제3회 우리말 잘하기대회가 4월 20일 오후 1시부터 한인타운에 위치한 이규젝큐티브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재단, 주밴쿠버총영사관, 캐나다한글학교 연합회, 그리고 한국자유총연맹 등이 후원을 한다.



작년도에 서부캐나다 지역의 대표적인 3개의 한국어 학교들이 협회에 참여하면서 보다 내실 있는 대회가 될 예정이다. 3대 한국어 학교는 작년에 45주년을 맞이한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를 비롯해 프레이져밸리한글학교, 그리고 대건한국어학교 등이다.





명 회장은 "이번에 총 27명의 학생들이 참가신청을 했다"며, "이번에 수상자들에게 트로피와 상장, 상품 등을 주는데 이번 행사에 많은 후원품과 지원금이 풍성하게 답지했다"고 말했다.



우선 한국자유총연맹 한국본부에서 테블릿 3대를 그리고 캐나다한글학교연합회에서 1000달러의 후원금을 지원해 왔다.



협회는 지난 23일까지 이번 대회 참가신청자를 받았다. 이번 참가자들은 각 한글학교에서 예선을 거쳐 수상을 한 학생들이다. 또 캘거리 등 캐나다 서부의 메트로밴쿠버 지외 지역 학교 학생 4명도 참가한다. 현재 협회에는 에드먼튼, 캘거리, 사스카툰, 레드디어 한글학교가 회원 학교로 가입된 상태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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