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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인마트] 한인 입맛에 맞는 '밥 축제'

 [아틀란타 중앙일보]
H마트·아씨마트 쌀밥 시식, 세일 행사열려
기사입력: 03/09/2012 06:18
애틀랜타 한인마트들이 이번 주말 한인 입맛에 맞는 쌀 축제를 실시한다.
애틀랜타 한인마트들이 이번 주말 한인 입맛에 맞는 쌀 축제를 실시한다.
애틀랜타 한인마트들이 이번 주말 한인 입맛에 딱 맞는 밥과 쌀을 선보인다.

H마트 5개 매장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쌀 축제'를 개시한다. 백세미, 찹쌀, CJ 햇현미, 반반미 등 총8종의 기능성 쌀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고객이 직접 다양한 브랜드의 쌀을 시식하고 고를수 있도록 시식코너도 마련한다. 뿐만 아니라 쌀로 만든 월남쌈, 쌀떡을 비롯해 밥과 함께 먹을수 있는 카레, 후리카케 등 쌀 관련 상품도 세일한다.

또한 20여종의 전통항아리를 25~30% 할인 판매하는 항아리특판전, 어린이들을 위한 과자축제 한마당등 이 H마트에서 펼쳐진다.

아씨프라자 슈가로프 점은 9일부터 '라이스 앤 모어 밥축제(RICE & MORE)가 열린다. 바로 지은 밥과 함께 각종 잔치음식, 밑반찬, 김치 등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천쌀 40파운드는 24.99달러, 한국미 유기농 쌀은 15파운드에 24.99달러, 아씨 오행잡곡 5파운드에 6.99달러로 판매한다.

또한 매일 500명 한정으로 몽고 순간장 1개를 정상가격 9.99달러의 절반가격인 4.99달러에, 아씨 멸치젓국 1개를 정상가격 8.99달러에서 대폭 할인된 4.49달러에 판매한다. 반찬부에서는 전라도 출신 주방장이 조미료를 쓰지 않고 만ㄴ든 남도포기김치 1백을 5.99달러에 판매한다.

또한 북한 순대전문기능인이 만든 '마영애 평양순대'를 판매하며, 농심신사발면 박스에 6.99달러, 해찬들 재래식된장 3파운드에 6.99달러에 판매한다. 고객감사 이벤트로 50달러 이상 구매하시는 모든 고객에게 5달러 상당의 바구니 세트를 증정한다.

메가마트는 만생중 대풍쌀을 대폭 할인한다. 대풍쌀을 11.99달러, 대풍현미쌀을 10.99달러, 대풍현미찹쌀은 12.99달러, 대풍찹쌀을 12.99달러에 판매한다. 또한 100달러 이상 구매시 해태 그린쌀 15파운드를 4.99달러에 증정한다.

또한 연어 등 어패류 대전과 소한마리 로스 모음전도 개시한다. 활전복을 토·일요일 한정으로 3.99달러에 판매한다. 생물소라는 파운드당 0.99달러, 생물홍합은 1백에 1.99달러, 연어스테이크는 4.99달러, 연어전감은 6.99달러, 연어횟감은 9.99달러에 판매한다. 소한마리 로스모음전에서는 안창살 6.99달러, 등심로스 3.99달러, 채끝로스 5.99달러, 토시살 4.99달러, 소금구이용 목살 2.59달러 등에 판매한다.



이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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