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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로 한인회관 건립 도왔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6/03 16:16

한미동남부상의 골프대회로 4000달러 모금

지난달 31일 캐논게이트에서 열린 열린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 주최 골프대회에서 참가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달 31일 캐논게이트에서 열린 열린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 주최 골프대회에서 참가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회장 김종훈)은 지난달 31일 조지아 주 사프스버그에 있는 캐논게이트에서 제5회 동남부상공회의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한인회관 건축기금 모금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65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1인 4조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챔피언 1조에서 곽태영, 조쉬 심, 닉 한, 토니 터렐 씨가 수상했고, 챔피언 2조에서는 대니얼 유, 이창주, 이종현, 예종화 씨가, 또 챔피언 3조에서는 김종락, 정철영, 김주남, 민항기 씨가 수상했다. 번외경기인 퍼팅 컨테스트에서는 김진배 회계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상금 500달러를 회관 건립기금으로 기부했다.

김종훈 회장은 “김진배 회원의 상금과 회원 모금액 1000달러, 그리고 전 회장인 이정화 변호사의 기부금 2500달러를 더해 총 4000달러를 한인회에 건립기금으로 전달했다”며 “참여해 준 모든 회원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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