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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차세대의 밤’ 열린다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29 16:34

내달 8일 한인회관서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부가 주최하는 제7회 ‘한인 차세대의 밤’ 행사가 다음달 8일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20~30대 애틀랜타 한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한인으로서의 정체성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정체성’으로, 아시안아메리칸 관련 시민단체를 이끌고 있는 한인들이 패널로 나선다. 이민자 권익단체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의 스테파니 조 애틀랜타 지부장, 난민 지원단체 리제너레이션(Re’Generation) 무브먼트의 김종대 대표, 컨텐츠 기획사 ‘WATS미디어’의 제니퍼 정 대표 등이 참석한다.
행사 입장료는 일반 30달러, 학생 15달러이며, 다양한 액수의 스폰서십도 가능하다.
▶문의: www.facebook.com/KACAtl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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