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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 레돈도비치서 성매매 체포…한의원 위장 영업

[중앙방송] 기사입력 2010/10/21 08:13

<리드인>
레돈도비치에서 한인여성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레돈도비치에서는 지난달 말에도 한인여성이 성매매로 체포된 바 있는데요,
경찰이 한의원과 지압소를 집중적으로 함정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레돈도비치에서 한인여성이 성매매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레돈도비치경찰은 지난 13일 함정수사를 벌여
LA에 거주하는 32살 혜 손씨와 벨 가든스에 거주하는 33살 빌마 라미레즈씨를 성매매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손님으로 위장한 경찰의 성매매 제의에 동의했습니다.
레돈도비치경찰 특별수사반 존 네일러 서전틉니다.

<녹취>

이번 단속은 인근 주민들의 제보로 이뤄졌습니다.
레돈도비치경찰 특별수사반은 최근 주민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주택가 인근 지압소와 한의원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리즈 한의원과 오션한의원도 간판만 한의원일 뿐 한의사나 침술사, 지압사는 없었습니다.

<녹취>

레돈도비치에서는 지난달 말에도 한인 31살 문미정씨를 비롯해 아시안계 여성 3명이 성매매혐의로 체포된 바 있습니다.

경찰은 많은 성매매업소들이 지압소나 침술소 간판을 달고 불법행위를 벌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BC뉴스 박수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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