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8.9°

2018.07.23(MON)

Follow Us

<주말사건사고종합> 구리선 훔치다 폭발.. 토랜스 총격..

중앙방송 JBC뉴스 박수진
중앙방송 JBC뉴스 박수진

[중앙방송] 기사입력 2010/10/24 15:49

<리드인>
구리선을 훔치던 용의자들이 전압기가 폭발하면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패밀리레스토랑 주차장에서는 갱단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졌고, 할로윈레이브파티에서는 수십명이 체포됐습니다.
지난 주말 사건사고 종합, 박수진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 토요일 오후 4시15분쯤 사우스게이트에서 전압기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파이어스톤 불러바드 3000블럭의 한 공터였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 1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여성 1명이 심각한 화상을 입었습니다.
현장 인근에 주차된 트럭에는 이들의 자녀로 보이는 3살, 6살된 아이들이 타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남성과 여성이 구리선을 훔치기 위해 전압기를 만졌다가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우스게이트경찰 케이스 허프 루테넌틉니다.
<녹취>

같은 날 저녁 7시40분 토랜스에서는 갱단간의 다툼끝에 총격사건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숨졌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프레리 애비뉴와 레돈도비치 불러바드에 있는 '척 E. 치즈' 레스토랑으로
당시 식당 안과 밖에는 200여명의 가족 단위 고객들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시민들은 무사했지만, 수시간 동안 경찰의 조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녹취>

비슷한 시각 USC 인근 LA스포츠아레나에서는 16000여명이 참석한 할로윈맞이 유명레이브파티가 열렸습니다.
큰 사고는 없었지만 표를 구하지 못한 일부 청년들이 담을 넘다가 부상을 입었고,
경찰은 마약소지와 무단출입 등의 혐의로 40여명을 체포했습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