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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유승엽, 밴쿠버에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곡 발표

밴쿠버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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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5/08 16:46

'밤차'(이은하), '슬픈노래는 싫어요'(유승엽) '하얀민들레'(진미령), '당신은 누구시길레' (심수봉)등의 인기작곡가인 유승엽씨가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곡을 발표했다.

본인이 직접 작곡한 노래와 곡을 오카리나 반주를 통해 현지 영상과 함께 만들었다.

추모곡의 제목은 '다시만나요' 로 세월호 희생자들의 마지막 메세지와 함께 직접 제작했다.

추모곡을 작곡한 유승엽씨는 "안타까운 어린 생명을 어이없이 보내야 하는 부모들과 친지, 교우들을 위해 밴쿠버 해안의 노란 민들레로 리본을 만들어 추모한 곡입니다. 언젠가는 그 얼굴들을 다시 만날 것을 믿음으로써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밴쿠버 교민들의 추모의 마음도 같이 전했으면 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유승엽씨는 캐나다 문화이민 1호의 영주권자로 밴쿠버에 체류중이며 밴쿠버중앙일보 문화센터를 통해 오카리나 보급에 힘쓰고 있다.

추모곡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ad0U_pDhV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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