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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보’ 써니, 데뷔 10년만 첫 연기 도전..권혁수에 연기수업

[OSEN] 기사입력 2018/01/03 16:16

[OSEN=박판석 기자] 4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동시 방송되는 ‘인생 교환 리얼리티-너에게 나를 보낸다’(이하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와 배우 하재숙이 서로 교환한 인생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앤 디, 정은표 가족과 함께 한 ‘마지막’ 추억 여행 대공개

‘너에게 나를 보낸다’를 통해 정은표 가족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앤디는 세 아이와 보내는 마지막 시간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다. 막내 지훤이를 위해 갯벌 체험에 필요한 용품들까지 직접 준비한 앤디, 그러나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전개에 당황하고 만다. 과연 앤디는 마지막까지 3남매의 아빠 역할을 훌륭히 해낼 수 있을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 소녀시대 써니, 데뷔 10년 만에 연기 첫 도전

소녀시대 써니가 이번에는 배우 권혁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써니는 평소 절친한 권혁수에게 연기 수업을 받으며,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또한 두 사람은 배우 하재숙을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하기로 한다. 평소 하재숙이 스킨스쿠버 할 때 이용하는 배를 청소해주는 것은 물론, 남편과 즐길 수 있는 로맨틱한 분위기로 꾸며주기로 한 것. 자칭 ‘똥손’ 써니가 정성스럽게 꾸민 하재숙의 배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금은 재숙시대! 배우 하재숙의 소녀시대 도전기 대공개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의 삶을 살고 있는 배우 하재숙. SM 오디션을 앞둔 하재숙은 본격적으로 보컬 레슨과 안무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그러나 걸그룹의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혹독한 연습에 지쳐 간다. 과연 배우 하재숙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소녀시대의 ‘런 데빌 런(Run Devil Run)’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주목된다.

소녀시대 써니와 신화 앤디, 배우 하재숙, 정은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하는 ‘너에게 나를 보낸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pps2014@osen.co.kr

[사진] 티캐스트 제공

박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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