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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8개 지역, 전국고가주택 톱100에

[LA중앙일보] 발행 2017/12/22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7/12/21 18:09

뉴포트코스트 12위

OC지역 8개 집(Zip)코드가 전국서 가장 비싼 주택지역 톱 100에 포함됐다.

부동산전문웹사이트 프로퍼티샤크(goo.gl/iYq2hW)가 올해 전국서 판매된 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조사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OC지역에서는 뉴포트코스트 92657지역이 중간판매가 295만 달러로 전체 12위에 기록됐다.

OC서 올해 판매된 가장 고가의 주택은 이 집코드에 있는 12.5에이커 부지에 1만7000스퀘어피트 넓이의 호수, 테니스장, 수영장, 승마장, 와인 저장동굴과 8개 침실을 갖춘 3층짜리 빌라형 저택으로 3999만9999달러에 판매됐다.

뉴포트비치 지역에서는 92661지역(280만 달러)이 16위를 비롯해 92662지역(255만5000달러, 23위), 92660지역(168만5000달러, 59위), 92662지역(159만7500달러, 69위) 등 4곳이 순위권에 들었다.

이 밖에 100위안에 든 OC지역은 코로나델마 92625지역(210만 달러, 36위), 라구나비치 92651지역(176만5000달러, 51위), 선셋비치 90742지역(171만2500달러, 57위)이다.

전국서 가장 비싼 주택지역은 북가주 샌마테오카운티의 애서튼 94027지역으로 중간판매가가 495만 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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