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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힐스 354채 아파트 단지 건설

황인국 객원기자
황인국 객원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9/01/10 미주판 23면 기사입력 2019/01/09 19:34

로스세라노스 30에이커 부지
클럽하우스, 수영장 갖춘 럭서리

로스세라노스 모바일 홈 내 호수를 중심으로 라모나 애비뉴 동쪽에 아파트 단지가 조성될 부지 전망.

로스세라노스 모바일 홈 내 호수를 중심으로 라모나 애비뉴 동쪽에 아파트 단지가 조성될 부지 전망.

치노힐스시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치노힐스 시는 로스세라노스 모빌 홈 공원 내 호수 남쪽 30에이커에 354채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개발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부지 소유자 제이 그리닝이 제출한 개발 프로젝트안에 따르면 '랜초 시엘리토(Rancho Cielito)' 아파트는 호수의 남쪽 끝에서 다리로 연결된 동쪽 단지와 서쪽 단지 2개로 구성되며 각 단지에는 클럽하우스와 수영장이 들어선다.

지역사회개발 이사 조안 롬 바르도씨는 "로스세라노스 콘도가 건설되면 버드팜 로드와 라모나 애비뉴에 신호등을 설치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교차로 엔지니어링 부문을 모니터하고 적절한 시기를 결정해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지는 현 부동산 소유주인 폴 그리닝의 할아버지인 잭 그리닝이 구입한 것으로, 롤링 리지 목장도 포함돼 있다. 그리닝가는 치노힐스 시의 주요 토지 소유자로 꼽히고 있으며 한인이 많이 이용하는 로스세라노스 골프코스 주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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