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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60층 주상복합 새 조감도

[LA중앙일보] 발행 2019/10/08 경제 3면 기사입력 2019/10/07 18:56

올림픽+힐, 700유닛 규모

LA다운타운 사우스파크 지역(1000 S Hill St.) 고층빌딩 개발안의 수정된 조감도가 공개됐다. 온라인 부동산매체 어바나이즈LA에 따르면 올림픽과 힐이 만나는 교차로에 60층 높이의 주상복합 타워를 짓겠다는 개발안의 수정된 조감도가 LA시 개발위원회에 접수됐다.

개발업체는 온니 그룹(Onni Group)으로 현재 지상 주차장으로 사용되는 부지에 60층 높이의 주상복합 고층건물을 지을 계획이다.

1075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과 1만5000스퀘어피트의 1층 상가 위로 700개 유닛의 아파트가 자리하게 된다.

이 개발안은 지난해 11월 시 개발위원회에 넘겨졌고 이번 달 들어 건물 꼭대기층 라인을 재디자인한 수정안을 다시 제출한 것이다. 개발안 관련 환경영향보고서는 지난 6월 LA시가 승인한 바 있다. 공사기간은 30개월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발업체 온니는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건설업체로 최근 수년 동안 LA다운타운 지역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다수의 사무실 건물을 매입했고 현재 4개의 주거용 타워를 건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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