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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저소득층 학생 1120만불 지원
K타운 포함 7개 지역
2000명 무료 과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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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11/11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11/1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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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이 포함된 LA 7개 지역에 연방정부 교육보조금 1120만 달러가 투입된다. 이로 인해 해당 지역 중학생 2000명 이상이 무료과외를 받게 될 전망이다.

10일 NBC4뉴스는 연방 정부가 지원하는 특별구역으로 지정된 LA 프라미스존(Promise Zone)에 교육보조금 1120만 달러가 책정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교육보조금은 '무료과외, 대학진학 및 직업개발 상담' 등 교육서비스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연방 정부는 빈곤퇴치정책 일환으로 프라미스존과 프라미스 네이버후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라미스존은 저소득층이 많이 거주하고 치안 등 거주환경이 열악한 저개발 지역이 선정된다. LA에서는 한인타운, 할리우드, 이스트 할리우드, 웨스트레이크, 피코유니온, 사우스LA, 샌버나디노밸리가 지정된 바 있다.

김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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