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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값 15일 연속 상승…LA, 갤런당 3.3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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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11/1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11/1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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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가주 정부의 유류세 인상조치와 맞물려 개스비가 보름 연속 상승했다.

10일 남가주자동차연합(AAA)과 오일가격정보서비스(OPIS)에 따르면 LA카운티 지역 개솔린 가격은 2015년 9월 15일 이후 최고가인 갤런당 평균 3.305달러(레귤러 기준)에 판매되고 있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갤런당 10.8센트, 한 달 전보다 22.8센트, 전년보다는 42센트나 비싼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OC) 지역 개솔린 가격도 보름 연속 오르다 최근 이틀 동안 다소 주춤하고 있다. OC지역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평균 3.27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9.2센트, 한 달 전보다 24센트, 전년보다 40센트나 오른 가격이다.

개솔린 가격 인상은 지난 1일부터 시행한 유류세 인상이 큰 영향을 미쳤다. 유류세 인상 이후 가주 운전자는 개솔린 1갤런을 주유할 때마다 12센트를 더 내고 있다.

김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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