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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스키 시즌…매머드 스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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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11/09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11/0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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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오늘 매머드 스키장을 시작으로 남가주 일대 스키장들이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사진은 지난해 매머드 스키장 개장식 행사 모습. [중앙포토]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오늘 매머드 스키장을 시작으로 남가주 일대 스키장들이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사진은 지난해 매머드 스키장 개장식 행사 모습. [중앙포토]
캘리포니아 스키 시즌이 오늘(9일)부터 시작된다. 중가주의 매머드 스키 리조트가 이날 개장하면서 본격적인 스키 시즌에 돌입했다.

매머드 스키장 측은 최근 눈이 내리지 않았지만 스키를 탈 수 있을 정도로 기온이 떨어진데다 곧 눈이 올 것으로 예보돼 있어 개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알파인 메도우스 스키장은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17일, 커크우드 마운틴 리조트는 22일, 베어 밸리는 24일, 요세미티 인근 베저 패스는 다음달 15일 각각 개장한다.

남가주 빅베어 마운틴 리조트는 대대적인 리모델링으로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스노 서밋과 베어 마운틴 두 곳 모두 초보자 스키장을 확대했다. 스노밸리 마운틴 리조트는 남가주에서는 처음으로 6인용 고속 리프트가 선보인다.

스키광의 경우 '스키 캘리포니아 골드 패스' 구입도 고려해 볼만하다. 가격은 3250달러로 비싸지만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에서 운영되는 대부분의 스키장과 리프트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골드 패스 구입자 외에 가족이나 친구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사용하지 못하는 날인 블랙 아웃 데이트가 없다. 골드 패스는 매년 100장만 발급된다.

김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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