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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토탈 서비스 제공합니다"
비부동산 부에나파크
제니퍼 정 신임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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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11/09 부동산 2면    기사입력 2017/11/0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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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인들의 재산 증식과 보금자리 마련에 노력하겠습니다"

제니퍼 정(사진) 비(BEE)부동산 부에나파크 신임 지점장은 취임소감을 이처럼 밝혔다.

18년간 LA 지역 비부동산 에이전트로 근무했다는 정 지점장은 많은 한인들이 거주하는 오렌지카운티 지역에 대한 기대가 크다. 최근 한국에서 오는 주재원, 지상사 직원들의 부에나파크와 풀러턴 지역 부동산에 대한 문의가 많기 때문이다.

이 지역은 한인마켓이 밀집해있고, 한국 영화관 등 여러 편의시설의 입점으로 한인들이 생활하기 편하다는 것이 정 지점장의 설명이다.

특히 우수한 학군이 형성되어 있어 교육여건을 중시하는 한인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이 지역에 대한 부동산 수요가 많아진 만큼 비부동산이 부동산 거래에 있어서 앞장서겠다는 각오다. 정 지점장은 "부에나파크 지점의 22명 에이전트들은 주택 감정부터 매매, 애프터서비스까지 책임지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직접 고객들을 상대했던 에이전트의 경험을 되살려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주거용 부동산 뿐만 아니라 사업체까지 모든 종류의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시스템을 갖췄으니 믿고 맡겨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714)391-2283

정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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