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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코리아 재단, 14~16일 국제포럼
북핵 국면 북미관계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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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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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코리아 재단이 북한의 핵도발로 야기된 현재의 북미관계 등을 진단하고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논의하는 국제포럼을 잇따라 개최한다.

워싱턴DC의 연방의회에서 열리는 국제포럼은 14일 오후 2시~5시30분 연방의사당(Dirksen Senate OB #G50)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리더십’을 주제로 그렉 스칼류트(북한인권위원회),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상진 의원(자유한국당), 윌리엄 파커(EastWest Institute), 문현진 의장(글로벌피스재단), 류재풍 대표(원코리아재단) 등이 발제자로 나선다.

15일에는 ‘한국 주도의 통일과 탈냉전시대의 구상’ 등의 제목으로 오전 10시~오후 2시 로널드 레이건 빌딩에서 개최된다. 발제자는 수미 테리 CISI 상임연구원, 로널드 만주르(KEI 회장), 케네스 배(NGI 대표)와 이상민·서영교·오재세(이상 더불어민주당), 박찬우(자유한국당) 의원이다.

16일(목) 오후 6시30분에는 비엔나 소재 우래옥 식당에서 동포를 대상으로 무료 포럼도 연다. ‘북핵 위기탈출과 원코리아 실현’이라는 제목으로 원코리아 재단과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글로벌피스재단, 동서연구소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서인택 AKU 상임공동대표, 케네스 배 NGI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선다.

원코리아 재단은 “북핵 문제의 궁극적 해결은 한반도 통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며 “북한의 핵도발로 세계 평화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말했다. 또 재단은 “포럼을 통해 원 코리아 실현의 열망과 의지를 국제사회에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443-834-6052

박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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