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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카운티 한인 경관 탄생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10 18:06

신동우씨, 제3지구 경찰국 근무

9일 프린스조지스카운티 경찰학교를 졸업하고 경찰 배지를 단 신동우 경관과 부친 신홍순 씨(오른쪽) 및 숙부.

9일 프린스조지스카운티 경찰학교를 졸업하고 경찰 배지를 단 신동우 경관과 부친 신홍순 씨(오른쪽) 및 숙부.

메릴랜드 프린스조지스카운티에 오랜만에 한인 새내기 경관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올해 28세의 한인 신동우 씨로, 신씨는 9일 경찰학교 졸업식에서 경찰 배지를 달았다.

메릴랜드에서 세탁업을 하는 신홍순 씨의 두 아들 중 차남인 신 씨는 6살 때 부모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왔다. 메릴랜드대 볼티모어카운티 캠퍼스에 재학 중 해병대에 입대, 제대 후 아버지 사업을 돕다가 경관의 꿈을 품게 됐다.

신 경관은 오는 13일(월)부터 PG카운티 제3지구 경찰국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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