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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샌호세에 새 오피스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07 13:32

6만4000스퀘어피트 규모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아마존이 샌호세에 새 오피스를 계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샌호세 머큐리는 7일 아마존이 샌호세 북쪽 그레잇몰 인근에 새로운 사무실을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아마존이 새로 계약한 건물은 6만4000스퀘어피트 규모로 트레이드 존 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해 있다.

머큐리는 이번주부터 건물 리노베이션 공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아마존이 어떤 용도로 이 사무실을 사용하게 될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아마존은 올해에만 이미 실리콘밸리 지역 4곳에서 신규 오피스 계약을 마쳤다. 샌호세에서는 지난 5월 다운타운과 샌타클라라 스트리트에 R&D 센터가 입주했고, 마운틴뷰 샌안토니오 센터내에 22만8000스퀘어피트 규모의 공간을 임대했다. 샌타클라라에서도 16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공간을 서브리스로 계약했다. 마운틴뷰와 샌타클라라 두 곳은 현재 공사중이며 사무실과 물류창고 등 다목적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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